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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문화] CGV중계 25일 오픈…“가족 위한 맞춤 영화관”

[쿠키 문화] CGV가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지역 맞춤형 콘셉트 극장’을 연이어 선보여 눈길을 끈다. CGV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가족 극장’을 콘셉트로 한 CGV중계를 오는 25일에 오픈한다. CGV는 지난 2011년 ‘부티크 시네마’ 콘셉트의 CGV청담씨네시티를 시작으로, ‘시네마 스트리트’ CGV여의도, ‘시네마 갤러리’ CGV천안펜타포트 등 각 지역의 특성과 니즈를 적극 반영한 ‘지역 맞춤형 콘셉트 극장’을 선보여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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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김지운 찾은 슈왈제네거, 韓촬영장서 어떤 대화 나눴나

[마이데일리 = 화성(경기) 김미리 기자] 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두 주역이 할리우드가 아닌 한국에서 다시 만났다. ‘라스트 스탠드’의 주연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19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영화 ‘하이드&시크’(가제, Hide & Seek)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 영화는 김지운 감독이 ‘라스트 스탠드’ 이후 선보이는 단편영화다. 이날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김지운 감독을 보자마자 크게 두 팔을 벌려 포옹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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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리뷰] [MOVIE一色] 대기업 자본· 할리우드 대항해 한국영화 지키다

우리나라는 할리우드 자본이 영화산업을 장악하지 못한 거의 유일한 나라다. 한국영화가 경쟁력을 갖춘 것은 멀티플렉스 정착과 확산 덕분이다. 이제 한국의 멀티플렉스 산업은 한류를 이끄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할리우드 자본이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나라는 ‘발리우드’로 통용되는 인도와 우리나라뿐이다. 인도는 자국 영화 점유율이 90%가 넘는다. 미국과 더불어 자국 영화 점유율 90% 이상인 유일한 나라다. 그다음으로 우리나라가 50%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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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강동원·신민아, 김지운 단편영화서 연인호흡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강동원, 신민아, 이솜이 합류한 ‘Hide & Seek(하이드 앤 시크)’(가제)가 크랭크인 했다. ‘Hide & Seek’는 ‘라스트 스탠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의 국내 복귀작이자, 배우 강동원의 출연으로 이미 화제가 된 작품. 또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신민아가 특별 출연하며, 영화 ‘푸른소금’, 드라마 ‘유령’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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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지운 감독, 강동원·신민아 주연 ‘Hide & Seek’ 크랭크인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Hide & Seek’(가제)를 위해 배우 강동원, 신민아, 그리고 이솜이 뭉쳤다. 스크린 경계를 무너뜨린 CGV의 ‘ScreenX’로 제작되는 액션 스릴러 ‘Hide & Seek’가 크랭크인 한 것. ‘Hide & Seek’는 ‘라스트 스탠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의 국내 복귀작이자, 배우 강동원의 출연으로 이미 화제가 된 작품. 또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신민아(특별 출연), 영화 ‘푸른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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