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ScreenX가 이번에는 CGV 중계의 ScreenX Bridge와 만나 “시네마 익스프레스”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기차’하면 새로운 곳으로 떠날 때의 ‘설레임’이 떠오르듯이,
“시네마 익스프레스”는 영화 속 세계로 떠나기 전의 설레임과 로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시네마 익스프레스어디로 여행하게 될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