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터널형 멀티프로젝션 공간체험 “VINGO”

VINGO ‘氷GO’ 호는 온난화 때문에 지구에 빙하가 얼마 남지 않은 시대, 얼음이 녹고 있는 위험지역을 조사하고 ICE 빔을 발사시키는 임무를 가진 미래 셔틀이다.

터널을 지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VINGO호에 탑승하여 스토리에 참여하게 되는데, 회색 벽돌의 이 투박한 공간이 ‘얼음 속과 깊은 바다’라는 생명의 공간으로 마법처럼 탈바꿈시키는 ‘반전 있는’ 공간 체험을 연출하게된다.

ScreenX Bridge는, CGV중계를 찾는 가족, 어린이, 연인, 모든 관객들에게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걷고 있는 동안 온몸으로 경험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토리가 있는 생활 속 미디어파사드. 스크린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극장 경험의 진화는 더욱 계속될 것이다.